곧 부모되는 연예인 TO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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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민효린

빅뱅의 태양의 아내 배우 민효린이 결혼 3년 8개월 만에 엄마가 된다고 한다.
조선닷컴 취재에 따르면 민효린은 현재 임신 중이며 곧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가족들 모두 기쁜 마음으로 아이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구체적인 출산 예정일이나 아이의 성별에 대해서는 비밀에 부쳤다.
민효린과 태양은 2018년 2월, 3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는데요. 태양은 결혼 한 달여 만에 군에 입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병역의 의무를 무사히 마치고 2019년 11월에 제대했다. 아빠의 춤실력을 쏙 빼닮은 멋진 아이의 모습이 기대된다.

2. 김구라

지난해 재혼한 김구라와 아내인 12살 연하 A씨는 결혼 생활 약 1년 만에 아이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A씨는 추석 연휴 직전 아이를 출산했는데, 예정보다 이른 출산으로 아이는 현재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를 받는 중이지만, 다행히 건강에 이상은 없다고 한다.
김구라는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서 늦둥이 아이의 출산을 밝히기 어려웠던 이유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로써 김구라의 아들인 가수 그리는 23살의 나이차를 가진 동생이 생겼는데, 그리는 이전에도 방송에 출연해 아빠의 연애를 응원한다고 말한 적이 있다. 이들에게 새로운 가족의 탄생은 반가운 일일 것 같다.

3. 이지혜

샵의 가수 이지혜. 이지혜는 남편, 문재완과 귀여운 딸 태리와 알콩달콩 재미있게 사는 모습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본인의 유튜브 채널에서 최근 근황에 대해 얘기하면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근황을 밝힐 때, 임신, 9주 차를 향하고 있던, 이지혜. 초음파 사진을 보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아직 아이의 성별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워낙 똑뿌러지는 큰 딸, 태리가 있어 든든할 것 같다!

4. 바비

그룹 아이콘의 바비는 결혼 1개월 만에 초 스피드로 아빠가 되었다.
8월 20일 SNS를 통해 결혼 발표를 했고 동시에 9월에 아버지가 된다고 밝혔다.
손 편지를 통해 “갑작스러운 발표로 놀랐을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는데, 새로운 가족이 생긴다는 사실이 기쁘기도 하지만 갑작스러운 제 소식에 당혹스러울 팬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더 크다.
더 빨리 알려드렸어야 했는데, 걱정부터 앞서다보니 늦어진 점 죄송하다”라며 사과하기도 했다.
바비는 2세 탄생에 크게 기뻐했고, 아이콘 멤버들 역시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했다고 한다.

5. 김용건

배우 하정우의 아버지이자 원로 배우인 김용건씨가 혼전 임신 스캔들이 터졌었다. 이 아이, 결국 하정우의 동생이 될 수 있는 걸까?
김용건과 A씨는, 지난 2008년, 한, 드라마 종영파티에서 만났다. 당시 김용건 63세, A씨 24세였지만 두 사람은 무려 39살의 나이 차를 이기고, 10여 년간, 조용히 마음을 나눴다고 한다.

A씨는 올해 4월 김용건에게 임신 사실을 알렸다. 그러나 김용건의 폭언과 낙태 종용에 크게 상처 입고 김용건을 ‘낙태 강요 미수죄’로 고소했다.
김용건은 A씨로부터 이 소식을 들었을 때, 놀라움과 걱정에, 해서는 안 될 말을 했다고 후회했다고 한다. 이 두사람은 며칠간 진실된 대화를 나누고 서로, 화해 의사를 표했다.
김용건은 산모의 건강한 출산과 태어날 아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결국 태어날 아이가 김용건씨의 호적에 올라가게 됐다.
하정우와, 동생, 차현우 대표는 ‘새 생명은 축복’이라며 반겨줬다고 하는데, A씨는 다가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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